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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오는 음식의 양은 모두 한번에 먹는 양입니다. 하루에 조금씩 6끼를 나누어 먹는 것이 좋구요. 3번의 식사는 좀 넉넉히 먹고 2번은 간식으로 조금씩 먹는것이 좋습니다. 첫번째가 달걀 흰자인데요 6개에서 8개 정도입니다. 노른자는 6개중 한두개 정도는 먹어도 좋답니다. 그다음 익히지 않거나 살짝 구운 오트밀 한두컵인데요. 그 딱딱한 오트밀을 어떻게 익히지 않고 먹는다는지 모르겠네요. 오트밀은 보리처럼 상당히 딱딱한 편입니다.그리고 참치 두캔입니다. 덧붓이자면 기름기는 당연 쫙 빼고 먹어야 겠죠? 물로 헹구어야 할것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참치는 in water 라고 써있네요 기름에 담근것이 아니라 물에 담근 것입니다.

그다음은 사분의 일또는 이분의 일 파운드의 칠면조 가슴살입니다. 외국에는 칠면조 고기를 마트에서 쉽게구할수 있는데 기름기가 없어서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그다음은 스테이크구요. 당연 소고기겠죠. 그리고 연어입니다. 연어가 기름기가 많기는 하지만 보디빌더들이 좀 먹는 편인것 같습니다. 오메가 3가 많아서 좋은 모양입니다. 기름기때문에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되고 조금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빨간색 강남콩이구요.반캔 정도먹으면 된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인데요. 티스푼으로 두개니까 아주 소량만 먹는것입니다. 기름은 기름인지라 절대 마구 퍼먹으면 아니 아니 아니되오. 그다음은 브로콜리나 시금치이구요. 그다음은 두말할것도 없는 감자나 고구마입니다. 한개나 두개정도라는데 생각보다 무척 적게 먹네요. 그다음에는 드디어 나오네요. 굽거나 찐 닭가슴살 서너개 입니다. 그리고 통밀식빵인데 2개에서 4개 정도입니다.

이제부터는 간식으로 먹는 것입니다. 바나나 두개 아몬드 반컵 땅콩 반컵 , 그런데 반컵이 컵크기가 얼마를 기준으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뭏든 아몬드는 모르겠지만 땅콩은...쩝. 별로 권해드릴수 없습니다. 기름기 작렬이고 배 금방 나옵니다. 먹는다면 아주 조금만 먹어야 할것입니다. 소주컵이라면 몰라도 물컵에 반정도도 개인적으로는 좋지 않을것 같습니다. 연어는 오메가 3가 많다지만 땅콩은 오메가 3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다음에는 땅콩으로도 부족해서 땅콩 버터가 등장하네요. 역시 2-3 테이블 수푼이라는데 티스푼이라면 몰라도 테이블 스푼 크기를 모르겠지만 많아보입니다. 이 땅콩 버터는 reduced fat 기름을 줄였다고 씌여있는데 버터가 기름자체인데 어떻게 기름을 줄였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다음은 블루베리 한컵입니다. 최근에 웰빙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비싸서 먹기 어렵습니다.

그다음은 음료수입니다. 우선 물이구요. 그다음엔 우유 3-4 컵이랍니다. 그런데 우유가 몸에 좋지 않다는 말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실정이라 권할만한 것은 못됩니다. 더군다나 한국에서는 유기농 우유가 없습니다. 최근에 한군데서 출시한 모양입니다만 유기농이라고 하더라도 우유및 유제품이 몸에 크게 유익하지 않고 오히려 골다공증이 증가되는등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엔 크렌베리쥬스인데요. 역시 이런 쥬스는 바로 짠 쥬스가 아니고 펄펄 끓여서 농축시켰다가 물타고 향료섞어서 파는것이라 좋을리가 없어요. 어디 다과회같은데서나 먹지 왠만하면 안먹는것이 낫습니다. 그리고 게토레이인데요. 하루에 한두병이나 마시라네요. 물먹고 쥬스마시는것도 모잘라서 쓸데없이 게토레이를 한두병이나 마시면 배터지겠네요.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게토레이가 전해질 음료이기는 하지만 다 가공식품인데 그냥 일반사람들이 음료수로 먹는다면 모를까 보디빌더들이 챙겨야 할 음식은 아닌듯 싶습니다.

그다음은 버드와이저 라이트네요. 100% 권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젊은 사람들은 음주를 즐기므로 절제만 한다면 괜찮을 것이라고요. 맥주에는 탄수화물과 이스트가 들어있으니 체중을 불릴수가 있어서 벌킹시즌에는 먹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벌킹시즌이란 보디빌더들이 체중을 불리는 기간입니다. 보디빌더들은 항상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살찌는 것을 크게 신경 안쓰고 체중을 불린후에 대회에 앞서 살을 빼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살찌는 기간을 벌킹시즌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보충제를 먹는중이라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충제에다가 자기기호식품인 코코아를 넣습니다. 다른 컵에는 오트밀을 넣는데 갈지 않고 그냥 넣어도 물에 불어서 괜챃고 씹는 맛이 있다고 하네요. 달걀 박스를 보여주며 이 달걀은 로컬 푸드라고 합니다. 로컬 푸드란 멀리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생산되어 중간마진이 없어 값에 비해 품질이 더 좋고 싱싱하다는 것이죠. 채식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것이라며 이 달갈은 유기농이라 오메가 3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노른자를 버리지 않고 몽땅 먹어치웁니다. 어려서 부터 직접 요리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음식 준비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요리에 기름사용이 많아 보입니다. 올리브 오일이 웰빙기름이기는 하지만 지나치게 먹는 듯해 보입니다. 올리브 오일이 가열하면 트랜스 지방 발생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자기는 다이어트 탄산음료라고하더라도 탄산음료는 먹지않는다고 합니다. 친구들은 괜찮다고 하지만 칼로리를 뺐다고 하더라도 화학성분들도 첨가되어있을것이구 그래서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곁들여 먹는 비타민은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 식물성 비타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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